전체 글 (365) 썸네일형 리스트형 후회... 친구와 만나고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밀러한캔을 사서 집에 들어왔습니다. 울쩍한 기분도 아니고, 요즘 관심있게 지켜보는 카디테일링 카페에 가서 답글도 달고, 맥주를 홀짝홀짝 마시니 벌써 한캔을 다 비워버렸네요... 비도 많이 오고, 어쩌면 날씨는 상당히 글루미한데.. 갑자기 우울해 집니다. 후회없는 삶... 후회없는 일... 정말 과연 그런게 있을까요? 전 항상 후회없는 삶과 내 하는 모든일에 후회없이 하자고자 마음먹으면서 행하려합니다만, 결국엔 항상 후회와 좌절만이 남습니다.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하지않아도 될 말을 함으로써, 술이 깬 다음날 후회하고, 조금더 신경써서 일해도 되는데, 막판에 가서 건성건성 해서 나온 결과물을 보고 후회하고, 조금더 잘해줄껄, 조금더 신경쓸껄 하면서 항상 후회합니다.... 애플스토어 한국랭킹 1위가 되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날 On sale 로 등록된 "문단열 영어회화 1권" 이 현재 한국앱스토어 에듀케이션 및 유료어플랭킹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들어서 올려서 첫 수확물이 이렇게 까지 좋은 반응은 은근히 의외의 결과 였습니다. 기존 책(교재)으로 나와있는 영어회화관련 교재를, 아이팟사이즈에 맞춰서 최대한의 가독성과 편리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장점만을 부각해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 했던게,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되었던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에듀케이션분야가 엔터테인먼트(게임 등) 을 이기기가 참 어렵습니다만, 역시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서의 영어교육 관련된 아이탬이 무한한 가능성이있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추후에도, (주) 모바일트리거 에서 개발/배포되는 많은 교육관련 컨텐츠 및 각종 어플리케이션도 이렇게 .. 차량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요즘, 차량의 눅눅한 느낌때문에 좀 답답한 요즘입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시켜두고 -> 아침에 출근할때 (약 1시간가량) 햇빛아래두는거 제외하고는 거의 햇빛 볼 일이 없다보니, 차량에 곰팡이도 끼는것 같은 불쾌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더군요. 요근래 알게 된 차량디테일링 관련 카페에서 (퍼펙트샤인 : http://cafe.naver.com/perfectshine) 좋은 정보를 보게되어서 저도 냉큼 주문을 하였답니다. 바로바로 '물먹는 하마' 슬림형! 뭐 서랍장용이라고 써있기는 한데 습기를 피해야할 그 어떤곳이든 상관없이 효율성은 똑같은것 같아서, 일단 이걸로 주문한 것 같습니다. 아직 제품이 오질 않아서 제가 뭘 시켰는지도 모르겠네요. 남들은 새똥이다, 먼지다, 날벌레 등의 위험을 피하고자 지하주차장을 .. 노이즈필터를 달다. 저번에, 네비게이션을 매립하고, AUX단자에 네비게이션을 연결해서, 카오디오로 네비음성 등을 들었었습니다만, 전원노이즈인지 고주파노이즈인지 계속 잡소리가 까딱까딱하고 들리더군요. 문제는, 이 잡소리가 오디오볼륨을 키우면 키울수록 심해져서, 결국엔 노이즈필터를 장착하기로 하고 친구와 함께 공동구매(?)를 하였습니다. 친구차도 역시 같은 차종에 같은 네비게이션인데 불구하고 노이즈가 있더군요. 그래서 2개구매하면 배송료 무료! 를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오늘, 친구녀석 사무실로 필터가 도착했다 하여, 퇴근길에 잠시 들려서 그곳 주차장에서 대대적으로 공사를 했습니다. 카메라를 지참하고 있지않은 상태에서의 차체분해라서 작업 사진들은 없네요. 그냥 중앙 센터페시아 분리해내고, 보조석트렁크 내린후에 선만 하려했는데... 아이폰 국내 출시! 정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아이폰 출시소식을 접했습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대체 아이폰출시가 언제쯤일까 하면서 작년 초부터 기다려왔는데.. 이제야 나오다니 .. iPhone 출시기사(매일경제) 바로가기 가격도 구형 아이폰의 경우 공짜폰으로 공급될 수도 있다고 하니 이 어찌 안기쁠수가 있겠는가! 으하하하 다음달내에 3G 아이폰(구형)이 출시되고, 8~9월내에는 3Gs 아이폰이 나온다고 하니깐, 구매를 기다리셨던 분들은 미리부터 서두르셔야할 것 같네요. 과연 초도물량은 얼만큼 들여올런지도 무척 궁금하고, 아 기다려집니다. 아이팟 터치도 아직도 구입하지 않았고, 아이폰때문에 수많은(?) 터치폰도 재껴두고 기다린 보람이 이제야 생긴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KT에서 독점으로 공급하게 될 터인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 금연과 카메라의 상관관계. 정말 신형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되었나? 싶을 정도로 기침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요즘입니다. 뭐 가족들과 주변에서는 "담배끊으면 해결된다" 라는 막연한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금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서, 다시한번 무모한(?) 도전을 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전 포스트에서 사진에 대한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 또 금작스럽게 사진기를 다시 장만하고싶어졌는데, 분명 사도, 집에 얌전히 모셔두고 촬영빈도는 턱없이 적을 것 같지만서도.. '이번에는 더 많이 찍어야지, 이번에는 항상 손에 지녀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불같이 일어나는 바람에, 사야지! 하면서 굳게 마음먹어버렸습니다. 문제는 항상 금전적인 부분에서 나타납니다. 하필이면, 이번에 목표는 좀 크게 잡아버린 니콘의 D700, 현재 네이버 쇼핑.. 포토샵 고해상도 블러쉬가 많은 곳 오늘은, 얼마전에 알게되어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블러쉬와 사이트에 대해서 포스팅합니다. Qbrushes.com 이라는 사이트인데, 사이트 타이틀이 Free Quality Photoshop Brushes네요. 말그대로, 고해상도 하이퀄리티의 블러쉬 들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링크 : http://Qbrushes.com 위 스크린샷 처럼, 다양하고 높은 해상도의 블러쉬들을 제공합니다. 고해상도에 놀라고, 높은 퀄리티에 다시한번 놀라며, 이 모든 것이 무료 라는것에 경악을 금치못하는 바로 그 싸이트! 이곳에서 원하시는 스타일의 블러쉬를 다운받으시고, 포토샵내에 블러쉬폴더에 이동만 시키시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WINDOWS 기반에 포토샵폴더위치도 같을꺼라 생각되네요. 집이 아니라서 확인.. 사진기... 참 오래전부터 사진을 찍은것 같은데, 년수로 따져보니 그닥 오래되진않은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한게, 중국에서의 유학도중에 나름 chinaforu.com 이라는 중국 유학/여행정보싸이트를 운영하면서 시작했었는데, 그때 당시의 사진들은 대부분 유실 되고, 몇장남지않은 사진과 한국에서 다시 사진들을 기록/유지/보관한 것 까지 얼추 2000년부터니깐 횟수로 9년이 된 것 같네요. 물론, 2년치 사진은 사라져버렸지만... 정말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미니홈페이지(?) 형식이 막 유행할 때, 답답한 레이아웃을 못참고 개인홈페이지를 따로 운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하루하루 사진을 찍고, 스넵이든 뭐든.. 참 즐겁게 사진생활을 한 것 같은데... 사진이 한장 한장.. 이전 1 ··· 41 42 43 44 45 46 다음